- 은행 공동인증서 '뱅크아이디'(구 뱅크사인·2018)가 사실상 퇴장: 케이뱅크가 9월 30일 서비스 종료를 예고하며 남은 제휴사들도 중단 수순에 들어감
- 이용률 저조·PC 단독 사용 불가·사설 인증서 대비 속도 저하 등 기술적 불편과 함께 은행들이 자체 인증으로 전환하면서 시장에서 밀려남
- 금융사들은 고객 락인과 데이터 확보를 위해 자체 인증·모바일 신분증 연계에 집중하고 있으며, 정부의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으로 카카오뱅크·KB·NH·토스·네이버 등 활용이 확대되고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