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서비스 출시 약 3년 만에 누적 공급액이 약 3조7700억원(신용대출 1조8500억·보증서대출 1조9200억)으로 4조원에 육박했다고 밝혔다.
- 상반기 말 잔액은 신용대출 1조원·보증서대출 1조5000억원 등 소상공인 대상 대출 잔액 합계가 2조5000억원을 넘고, 전체 고객의 64%가 중·저신용자다.
- 카뱅은 보증료 대납 211억원·이자 절감 누적 223억원 등 지원을 제공했으며 자동 모으기 기능 가입률 65%와 대안신용평가 도입으로 추가 승인과 자금관리 편의를 높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