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은 중저신용자 공급과 금융혁신 목적에도 불구하고 대출이 고신용자·주택담보·전세자금 위주로 편중돼 설립 취지가 희석되고 있다.
- 신용점수 비교에서 주담대는 케이뱅크 975·카카오뱅크 965로 시중은행 평균 약 945보다 높고, 전세대출도 인터넷은행 평균 950.3으로 시중은행(933)을 크게 웃돈다.
- 온라인 영업과 낮은 조달비용으로 주택대출 금리가 낮아 급성장(카카오뱅크 총대출 44.8조·주택대출 24.7조·비중 55%)했지만 금융당국은 주담대 편중과 상생금융 미흡을 우려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