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비대면 기술과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환전·외화통장·해외송금 등 외화 서비스를 고도화해 미래 수익원 확보와 시중은행과의 차별화를 노리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통장 이자를 즉시 달러로 자동 환전해 외화통장에 적립하는 '이자 달러로 모으기'(최소 0.01달러·100% 우대환율)를, 카카오뱅크는 수수료 면제·24시간 이용 가능한 '달러박스'로 결제·선물·제휴 기능을 확대했다.
- 케이뱅크는 머니그램 제휴로 70여개국 실시간 송금(고정수수료 4달러·현장 수령 가능)을 추가하는 등 소비자 편의성과 수수료 절감 중심으로 외환 수요 선점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