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·금정원 주도로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 연구용역(예산 5천만 원, 기한 12월 12일)이 발주되며 발행요건·준비금 관리·이용자 보호 틀 사전 정교화가 추진되고 있다.
- 토스(비바리퍼블리카), 카카오, 네이버·두나무 등 플랫폼과 시중은행·카드사가 TF를 꾸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·결제·유통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여야의 상이한 법안(자기자본 요건 5억~50억 원 등)과 금융위 조직개편 논의로 규제 불확실성이 커져, 단일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시장 주도권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