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가 확산되자 네이버·카카오·토스 등 ICT·핀테크 기업들이 TF 구성·상표출원·제휴 등 선제 대응에 나서며 간편결제 플랫폼 보유 기업이 유리하다는 전망이 나온다.
-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 담보형·암호화폐 담보형·알고리즘형 등으로 가치 안정성을 목표로 하며 변동성이 낮아 결제·해외송금·디파이·자산토큰화 등에 실용적이다.
- 미국의 GENIUS 법안·홍콩의 발행자 라이선스 등 제도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은 관련 입법과 한은 조직 개편이 이뤄지고 있으나 한은은 민간 발행에 부정적이며 업계는 표준 선점을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