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·27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와 기준금리 인하 기조로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하반기 순이자마진(NIM) 축소와 대출성장 제약에 직면해 실적 방어가 시급하다.
-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(2,637억원)과 여신·수신 증가를 기록했으나 케이뱅크는 반등이 필요하고 토스뱅크는 흑자 지속 여부가 관건이다.
- 업계는 플랫폼·수수료·자산운용 확대와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으로 비이자이익을 늘려야 하지만 개인 가계대출 중심 구조로 전략적 한계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