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·카카오·토스 등 빅테크 3사가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 속에 각자 강점을 앞세워 시장 선점에 나섰다.
- 네이버는 네이버페이 중심으로 두나무와 JV 설립 검토 등 쇼핑·결제 생태계가 강점이나 은행 미보유가 약점으로 지적된다.
- 카카오는 카카오톡·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 연계 TF로 통합 플랫폼 구성을 준비하며 이해상충 우려가 있고, 토스는 원·달러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다수 출원해 앱 내 통합 금융서비스와 대규모 이용자 기반을 강점으로 삼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