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금융지주 산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판교 테크원타워(연면적 약 19만7천㎡, 평가액 약 2조원)를 그룹 대표 리츠 자산으로 편입하기 위해 인수 작업을 추진 중이다.
- 카카오뱅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하며, 초기 자기자본 약 3,500억원은 브릿지론으로 조달하고 LTV 60% 수준(약 1조2천억원)은 담보대출로 마련한 뒤 리츠 공모로 상환할 계획이다.
- 테크원타워는 최근 10년 내 국내 오피스 중 세 번째로 큰 트로피 자산으로 평가되며, 선제 매각이 진행돼 올 하반기 중 거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