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은행이 카카오뱅크와 하반기 공동대출 상품을 카카오뱅크 앱으로 출시할 예정이며, 이는 금융위의 '혁신금융서비스' 지정 후속 조치다.
- 두 은행이 각각 신용평가로 금리와 한도를 정하고 승인 시 정해진 비율로 대출금을 분담하는 구조로, 광주은행·토스뱅크의 '함께대출' 모델과 유사해 이미 1조원 공급·3.2만건 실행 등 성공 가능성이 입증됐다.
- 수도권 자금 집중·지역산업·부동산 악화로 지방은행 수익성이 악화(1분기 5개 지방은행 당기순이익 24%↓)해 전국 고객 확보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BNK부산·경남 등도 인터넷은행과 협업해 경쟁력 확보·리스크 분산·마케팅비 절감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