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공지능(AI)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고령화·채용 편견·금융 소외·지역 불균형 등 사회문제 해결 역할로 확장되며, WEF는 생성형 AI가 사회적경제에서 연간 최대 3080억달러(약 415조원)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.
- 네이버클라우드의 고령자 안부·응급감지 서비스 ‘케어콜’, 원티드랩의 채용 매칭 알고리즘(합격률·편견 개선), 카카오뱅크의 AI 금융 계산기·스미싱 탐지 등 기업들이 현장 적용 사례를 통해 포용적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.
- 다만 대부분 기업은 자금 조달·전문인력 부족 등의 한계가 있으며, 이를 극복하려면 정부의 정책 지원·학계의 인재 양성·기업의 기술 공유가 유기적으로 결합돼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