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주시는 교육부 재평가를 통과해 2024~2026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2026년 정식 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'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'으로 최종 지정됐다.
- 역사·문화·관광과 미래차·혁신원자력 등 지역 대표 산업을 융합한 '정주형 미래인재 양성 모델'로 높은 평가를 받아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다.
- 시는 경주형 돌봄체계·유보·유초 연계, MICE 연계 특성화고·마이스터고 추진과 인재뱅크지원센터 설립 등 교육·산업 연계 인재 양성과 청년 정주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