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(6·27)로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로 전환해 3사 잔액이 3월 말 5조207억 원으로 전년대비 28.8% 증가했으며 전체 대출의 93.3%가 가계대출에 치중된 구조를 분산하려 함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2조2559억 원(전년비 96.5%↑), 케이뱅크는 1조3131억 원(25.2%↑)으로 급증하며 부가세박스·정책자금 통합조회 등 상품·서비스와 프로모션·지자체 협약으로 소상공인 시장 공략을 강화.
- 반면 토스뱅크는 보증부 중심 영업으로 대출이 1조6994억→1조4517억(-14.6%)으로 축소됐고, 자영업자 부실·연체율 상승 위험이 커져 엄격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