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인뱅 최초 외화통장으로 시장을 선점해 출시 1년6개월 만에 약 267만 고객·누적 환전액 30조원을 기록했으며 환전 수수료 평생 무료·체크카드로 해외결제 가능하지만 은행 간 송금은 제한적이고 해외송금 인프라를 확대 중이다.
- 카카오뱅크의 달러박스는 출시 1년 만에 100만 이용자·누적 거래액 약 68억달러로 달러 전용 서비스(환전·달러 인출 수수료 무료)를 제공하고 국내 ATM 달러 인출(일600·월2000달러), 보관한도 1만달러·45개 통화 환전 지원하나 일부 해외결제는 제휴 상품 필요하다.
- 케이뱅크는 환전은 하나은행 제휴로 제공하고 해외송금에 집중해 ACH 4,000원·SWIFT 8,000원 등 저렴한 요금과 머니그램 제휴(68개국, 고정 수수료)를 통해 경쟁하며 인터넷은행 전반은 외환상품으로 고객 유입과 포트폴리오 확장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