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사들이 슈퍼앱 전환과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푸시알림을 남발하며 MAU(월간 활성 사용자) 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.
- 그러나 MAU는 단순 클릭을 포함해 충성도·구매전환을 잘 반영하지 못하고, 과도한 푸시로 이용자 피로가 쌓이면 알림 차단(스팸 인식)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.
- 카카오뱅크는 2분기 MAU 1,988만·플랫폼수익 237억원(광고수익 전년비 69%↑), KB Pay는 가입자 1,500만·월평균 사용시간 증가 등 성과가 있으나 MAU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