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이 디지털영업그룹 내에 청년미래사업 유닛을 신설해 청소년·청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영업·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함.
- 고령화로 시니어 시장이 당장의 수익원이지만, 청년층이 디지털 네이티브로 인터넷전문은행을 선호하면 장기적으로 시중은행의 지위가 위협받을 수 있어 미래 고객 확보가 핵심 이유임.
- KB 플랫폼은 6월 기준 금융 MAU 2,700만·비금융 532만 등 약 3,300만명, 은행 플랫폼 MAU 1,362만(연초 대비 4.6%↑)이며 디지털 채널 신상품 취급 비율은 72%(+7%p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