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가속되며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 등 간편결제 3사와 빅테크가 TF를 꾸려 사업성 검토 및 제도 대응에 나섬
- 2분기 선불충전금은 카카오페이 5,911억원, 네이버페이 1,617억원, 토스 1,344억원으로 카카오페이가 잔액 우위라 초기 확산에 유리하나 잔액만으로 경쟁력 판단은 불가
- 전문가들은 발행량·정보보안·AML·월렛 인프라·발행인 거버넌스·자기자본 등 실무 역량이 핵심이라고 보고, 발행 시 수수료 절감·예치금 운용수익 등 추가 이익 가능성을 지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