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10억원 이상 금융사고는 16건, 피해액 1,79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IBK의 882억원 부당대출 등 대형사고가 다수 발생했다.
- 임원 책임을 명시한 책무구조도가 본격 시행됐지만 대다수 대형사고가 위·변조된 허위서류로 발생해 내부통제와 여신심사 개편 필요성이 제기된다.
- 인터넷은행들은 AI·OCR 등 위조신분증 판별기술을 도입하고 농협은 자동 여신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며, 금감원은 44개사 대상 책무구조도 운영 실태 점검·개선 권고를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