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크루트가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 1,176명(59개 금융사 대상)을 설문한 결과 토스뱅크가 12.4%로 2년 연속 '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금융기업' 1위에 올랐고, 주된 선택 이유는 만족스러운 급여·보상(30.8%)과 복리후생·성장성이다.
- 토스뱅크는 전년 대비 연봉이 약 20% 줄었음에도 직원 평균 연봉이 1억2300만원으로 은행권 최고 수준이며, 이는 경력직·개발직 등 고액임금 인력 충원 영향으로 분석된다.
- KB국민은행(2위)·신한·카카오뱅크(3·4위)·NH농협·카카오페이 등이 뒤를 잇고 상위 10개사 중 8곳이 '만족스러운 급여·보상'을 최우선 이유로 꼽아 기업들의 채용·보상 전략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