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출범 5년 차에 접어들자 금융감독원이 내부통제·대출심사·사고예방 등 전방위 정기검사를 강화했으며, 카카오뱅크에 대한 금감원·예보 공동 정기검사를 마치고 보고서를 내년 발표할 예정입니다.
- 출범 이후 총 16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했고(케이 8건·카카오 6건·토스 2건), 대규모 대출사기와 최근 토스뱅크 재무팀장 횡령 27억8600만원 등 내부·외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.
- 금감원은 책임구조도 개선을 요구하고 케이뱅크·토스뱅크 순차 정기검사를 예고했으며 비대면 거래 리스크와 권한 집중 문제 등 내부통제 고도화를 주문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