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소희·전종서·이환 감독이 주연작 '프로젝트 Y'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참석을 확정했다.
- 월드프리미어는 현지 시각 9월 10일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 극장에서 열리고, 9월 10·11일 대규모 상영과 관객 Q&A가 진행되며 11일 오후 'Close‑Up: 한소희 & 전종서' 행사는 TIFF 공식 SNS로 라이브 중계된다.
- 영화는 밑바닥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는 미선과 도경의 이야기로, 이환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이며 토론토 공개 후 국내 개봉 예정으로 두 배우의 글로벌 관심을 모으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