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5년 금융위 정책을 토대로 2017년 케이뱅크(4월)·카카오뱅크(7월)가 출범하고 2021년 토스뱅크가 합류해 인터넷전문은행 3강 체제가 완성됐다.
- 이체·ATM 수수료 무료 정책과 앱 기반 편의성으로 이용자가 폭증하며 시중은행의 수수료·플랫폼 전략(슈퍼앱)을 변화시키고 중·저신용자·청년층 등의 금융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.
- 단순 비대면 서비스를 넘어 AI 기반 초개인화, 오픈뱅킹 자산관리, 블록체인 인증 등 차세대 기술로 진화하며 새로운 금융 플랫폼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