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가 지연되며 출범 무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고, 컨소시엄들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발표를 통해 인가 방향성을 가늠하려 한다.
- 국정기획위가 포용금융·중금리대출 등 123개 과제를 공개할 예정이며, 인가 여부는 국정과제 포함 여부와 금융당국 조직개편 불투명성에 영향을 받는다.
- 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은 예비인가 신청 후 실무작업을 지속하고 있고 소상공인·취약층 대상 전략으로 정책 기조와의 부합을 강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