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뱅크에 대한 정기검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보고서를 내년에 발표할 예정이고, 예금보험공사와 공동으로 비대면 거래·금융사고 중심의 내부통제를 점검했다.
- 금감원은 케이뱅크를 2026년, 토스뱅크를 2027년에 정기검사할 계획이며 영업확대와 상품다변화로 리스크가 커져 검사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.
- 2017년 출범 이후 인터넷전문은행에서 총 16건의 금융사고(케이뱅크 8건·카카오뱅크 6건·토스뱅크 2건)가 발생했고 대출사기·횡령 및 내부 권한 남용 문제가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