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로의 시중은행 전환 1년여 만에 기대에 못 미친 성과: 영업점이 지난해 말 201개에서 올해 3월 197개로 줄고 지점 축소·출장소 전환으로 ‘명목상의 확장’이라는 평가.
- 디지털 경쟁력도 둔화: 앱 가입자 402만9000명(증가율 3.7%), MAU 130만명으로 기존 시중·인터넷은행과 큰 격차.
- 실적은 상반기 당기순이익 2564억원(+22%)으로 개선됐으나 NPL 0.94%·연체율 0.93%로 건전성 악화, CET1 15.52%·BIS 17.52%는 1000억원 유상증자 영향이며 겸직(회장·행장) 종료와 9월 차기 행장 선임 필요성 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