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크루트의 ‘2025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금융기업’ 조사(6월 9일~7월 17일, 구직 중 대학생 1,176명 대상)에서 토스뱅크가 응답자 12.4%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.
- 응답자들은 ‘만족스러운 급여·보상’을 선택 이유 1순위로 꼽았고, 토스뱅크 직원 평균 연봉은 약 1억2300만원으로 은행권 최고 수준이었다.
- 2위 KB(7.9%), 3·4위 신한·카카오뱅크, 5위 NH농협(유일하게 고용안정성 1순위) 등 상위 10곳 중 8곳이 보상을 주요 선택 요인으로 꼽혀 금융권의 보상·채용 전략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