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가 후순위로 밀리며 일정이 미확정 상태로, 정부가 가계부채·부실채권 정리와 정책금융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 영향이다.
- 금감원의 추가자료 제출 요구와 금융당국 조직개편 논의 등으로 서류심사·외부평가·금융위 의결 절차가 지연되고 있으나 정부는 출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.
- 기존 인뱅 3사는 해외로 성장동력을 모색 중으로,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 투자·태국 가상은행 인가, 토스뱅크는 3~5년 내 지분투자·JV·BaaS 검토, 케이뱅크는 내실·IPO 우선 및 과거 몽골 기술수출 경험을 보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