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이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되면서 디페깅·대규모 상환(코인런), 결제·운영 오류, 외환유출 및 통화정책 유효성 약화 등 금융안정 리스크를 경고했다.
- 익명성(가명성)과 은행권 우회 특성으로 자금세탁(AML)·테러자금조달 우려가 커지고 일부 발행사·거래소의 허술한 KYC로 추적·규제 준수가 어려워지고 있다.
- 대응 방안으로 썸섭 등 통합 KYC·트래블룰·AML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으며, 8월21일 컨퍼런스에서 최신 AML 고도화 전략과 실무 대응이 공유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