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하나·우리 등 은행이 최고 연 8.15% 적금과 국가유공자·군인·경찰·소방공무원·신생아 등에 대한 우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.
- 가입자 우대금리와 연계해 계좌당 815원 기부 등 기부 캠페인을 벌이고 카카오뱅크의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.
- NH농협은 공무원 대상 우대·대출·단체상해보험 포함 '히어로' 패키지를, KB·신한 등은 후손 가게 리모델링·경영컨설팅·기부 등 맞춤 지원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