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타 은행 개인사업자 주담대를 자사 상품으로 갈아타면 20만원 현금 지급 이벤트를 재개하고 연 최저금리를 2.76%까지 낮춰 출시 1년 만에 취급액 3000억을 돌파했으며 담보 대상(소형아파트·연립·오피스텔 등) 확대를 예고했다.
- 카카오뱅크도 올해 4분기 개인사업자 주담대 출시를 준비하는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저금리·공격적 마케팅으로 개인사업자 주담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.
- 배경은 가계대출 규제(총량·DSR)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담보가 있어 연체 시 회수 가능성이 커 은행에겐 저위험 수익원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며 케이뱅크는 AVM 도입으로 심사 효율화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