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인 신용점수의 '상향 평준화'로 변별력 저하가 심각해 국민 절반가량이 900점을 넘고, 5대 은행 소비자 평균 신용점수는 944.2점(6월 기준).
- 원인으로는 토스·카카오뱅크 등 핀테크·금융앱 확산으로 신용관리 활성화된 점과 박근혜 정부(약 10만), 문재인 정부(250만), 윤석열 정부(290만)의 반복적 신용사면(연체기록 삭제)이 꼽히며, 최근 대상이 2000만원→5000만원으로 확대돼 324만명 혜택 예정.
- 싱크탱크와 금융권은 강제로 끌어올린 신용이 산업 전반엔 부정적이라고 우려하고, 2020년 이후 자력으로 빚을 갚은 361만여명 등에게는 정중한 설명과 설득이 필요하다고 지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