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여름 맞아 은행·카드사가 환전 수수료를 없애고 결제 혜택을 강화하며 트래블카드 무료 환전이 ‘뉴노멀’이 됐고, 소비자는 카드별 사용처·혜택을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.
- 토스뱅크는 원화→외화뿐 아니라 외화→원화 재환전 수수료까지 면제하는 국내 유일 사례이며, 하나카드는 원화→외화 무료(재환전은 약 1% 수수료)로 대표적이고 주요 은행들도 주요 통화 환전 수수료를 없앴다.
- 카드별로 포인트 적립·캐시백·공항라운지 무료·철도·고속버스 할인 등 혜택이 달라 카카오페이 연동 적립, 쏠트래블 라운지 이용, 우리은행의 5% 캐시백 등 핵심 혜택을 비교해 선택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