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합계 1,945억원으로 전년대비 25.6% 증가(카카오 1,263억·5.1%↑, 케이뱅크 682억·96.5%↑).
- 이자이익은 주담대 확대 제약 등으로 총 4,219억원(−4.9%)으로 둔화됐으나, 플랫폼·투자 수익을 중심으로 비이자이익은 607억원으로 32.2% 급증했고(카카오 NIM 1.92%로 −0.17%p).
- 하반기 성장전략은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(카카오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2.5조원·1년새 1.1조 증가, 케이뱅크도 여신 증가 견인)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추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