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 모바일 플랫폼 가입자·활성이용자 모두 증가했으며, KB스타뱅킹 MAU는 1,363만명(전년比 9.5%↑), 카카오뱅크는 고객 2,586만·MAU 1,990만으로 최대 트래픽을 기록했다.
- 신한 SOL MAU 990만·그룹 통합 앱 슈퍼SOL 205만, 우리WON 가입자 2,202만, 하나원큐 가입자 1,710만, 케이뱅크 고객은 총 1,450만명 등 주요 은행들이 가입자·이용자 기반을 확대했다.
- 은행들은 마이데이터·공공서비스 연계, 그룹사 서비스 통합, 지갑·결제·MTS 연계 등 수퍼앱 전략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나, 무분별한 기능 확장 대신 명확한 방향성과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