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 '안심통장 2호'를 출시해 최대 1,000만원, 총 2,000억원 규모로 대출 공급 예정.
- 신청 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 운영 1년 이상·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·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(또는 연간 신고매출 1,000만원 이상)이며, 청년·노포 등 일부 예외 조항 존재, 접수는 8월 28일 서울신보 앱에서 시작(첫주 출생연도 5부제).
- 평균 실행금리 약 4.5%로 보증료는 일부(최대 절반) 지원하고 자금 소진 시 자동 마감되며, 1호는 2만명에게 2,000억원을 제공해 빠르게 소진된 바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