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통장 '안심통장 2호'를 8월 28일부터 시행해 서울지역 소상공인에게 2천억 원을 공급하며, 1호로 이미 2천억 원을 2만 명에게 지원(평균 실행금리 4.50%)했다.
- 지원 대상은 서울에 사업장 1년 이상 운영 중인 자영업자(대표 신용점수 600점 이상,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 원 이상 또는 연간 신고매출 1천만 원 이상)이고 대출한도는 최대 1천만 원이며, 만 30세 이하 청년은 영업 6개월만으로 신청 가능하고 만 60세 이상·업력 10년 이상 노포는 일부 기준 완화된다.
- 신청은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신보 모바일앱으로 시작(출시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, 9월 4일부터 전면접수)하며 카카오뱅크는 보증료를 지원해 소상공인 부담을 경감하고 자금 소진 시 자동 마감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