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가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한계에 봉착하자 개인사업자 대출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확대하고 있음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누적공급액 약 4조원, 대출 잔액 2.5조원 이상으로 연말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출시와 대출 비교 서비스 확장을 예고함
- 케이뱅크는 신용·보증·담보 전 라인업을 보유해 하반기 상품 고도화·지역신용보증 협력 확대 등으로 외형·수익성 개선을 추진하며 두 은행 모두 중·저신용자 비중이 약 64~65%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