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'안심통장 특별보증(2차)'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한 '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'에 참여한다.
- 8월 28일 출시 예정인 '서울안심마이너스통장'은 총 2,000억 규모로 서울시 소재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1,000만원 한도의 한도대출을 지원하며(사업장 1년 이상·신용평점 600점 이상·매출 기준 충족).
- 신청은 서울신보 앱에서 보증서를 비대면 신청한 뒤 토스뱅크에서 대출 실행하는 비대면 절차로 진행되며, 신규 가입자에게는 첫 6개월 사용액의 연 1% 환급으로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