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와 협업해 2,000억 원 규모의 ‘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대출’을 출시했으며,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·서울신보 보증서 보유자·대표자 NICE 신용점수 600점 이상이 대상이다.
- 사업자당 한도는 최대 1,000만 원의 통장대출(마이너스 통장) 형태로 1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하고, 한도약정수수료 및 약정한도미사용수수료가 없어 유동성 확보에 유리하다.
- 보증서 신청은 8월 28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으로 출생연도 5부제(예: 8/28: 1·6, 8/29: 2·7, 9/1: 3·8, 9/2: 4·9, 9/3: 5·0)로 접수하며 9월 4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고, 은행별 보증료 지원·캐시백·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