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(6.27 대책)로 성장 한계에 봉착하자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비이자수익 다각화로 사업포트폴리오 전환에 나섰다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한도 1억→3억·담보대출·자금운용본부 신설, 케이뱅크는 사장님용 신용·담보·보증 라인업, 토스뱅크는 수출보증대출 등 상품을 내놓으며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이 2022년 3.2%→2025년 6.6%로 상승했고 카뱅은 2030년 18% 목표를 제시했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(0.33%→0.71%)과 중저신용자·위험가중치 규제 등 건전성 부담이 커지며 지방은행 제휴, 비규제 지역 주담대 확대, 플랫폼 수수료·신사업 검토 등 수익구조 다변화와 체질개선이 요구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