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용 마이너스통장 '안심통장'을 2천억 원 추가 공급하고 대출한도 최대 1천만 원·금리 약 연 4.5%로 우리·카카오·토스·하나 등 4개 은행에서 취급한다고 밝혔다.
-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(기본 업력 1년·최근 3개월 매출 200만 원·신용평점 600 이상)이나 만 30세 이하 청년 창업자(운영 6개월 이상)와 만 60세 이상·10년 이상 운영한 노포는 문턱을 완화해 신청 가능하며 1차 이용자는 재신청 불가하다.
- 신청은 28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앱(첫 주 5부제, 9월4일부터 전면 접수)으로 접수하며 심사 1영업일 내 승인, 단 카드 현금서비스 1천만 원 초과·최근 3개월 제2금융권 3곳 이상 이용·기존 보증잔액+신규액 합계 1억 원 초과 등은 제외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