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통장 '안심통장 2호'를 2000억 원 규모로 출시해 28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에서 접수·자금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.
- 협력은행을 기존 1곳에서 우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하나 등 4곳으로 확대하고 청년창업자·노포사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·보증 기준을 완화했으며, 1호는 58영업일 만에 전액 소진됐다.
- 대출한도 최대 1,000만원, 금리 CD+2.0% 수준(연 4.50%)로 시중 카드론보다 낮고 모바일 앱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해 불법대부 유입을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