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통장 '안심통장 2호'를 8월 28일 2000억원 규모로 출시, 한도 최대 1천만원에 자유 입·출금 방식으로 운영.
- 협력은행을 4곳(우리·카카오·토스·하나)으로 확대하고 청년창업·노포 등 취약계층 우대와 신청조건 완화, 금리는 4.50%로 낮게 책정되며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 가능.
-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앱에서 28일 오전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(첫 주는 출생연도 5부제, 다음달 4일부터 전면개방)이며 서울 사업장·매출·신용평점 등 지원요건이 적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