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 ‘안심통장 2호’를 8월 28일 출시해 총 2000억 원 규모로 공급하며 1호는 짧은 기간에 전액 소진됐다.
- 협력은행을 기존 1곳에서 우리·카카오·토스·하나 4곳으로 확대하고 청년(만30세 이하 창업 3년 미만은 업력 1년 미만도 신청 가능)과 만60세 이상 노포사업자에 대한 우대·보증 기준을 완화하는 등 지원조건을 개선했다.
- 금리는 CD+2.0%(2025년8월 기준 4.50%)로 카드론 평균보다 낮고, 재단 모바일앱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 가능하며 첫 주는 5부제 적용(8/28~9/3) 후 9/4부터 누구나 신청 가능하되 매출·신용평점(600 이상) 등 자격요건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