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금융사들이 동남아 등 해외 QR결제 시장을 정조준해 서비스 확대에 나서며, 금융결제원은 연말부터 국내·외 소액결제가 가능한 허브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.
- 하나은행이 결제은행 단독 선정돼 인도네시아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베트남 BIDV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KB국민 등도 연동 국가를 늘려 결제 인프라를 확장 중이다.
- 카드사들은 EMV QR 공통규격을 마련했으나 국내 가맹점 확보는 더딘 편이라 BC·롯데 등은 개별 제휴로 태국·중국·말레이시아 등에서 현지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