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리 인하와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카카오뱅크(여신 38조6637억원)·케이뱅크(17조3742억원)의 2분기 총이자이익이 8,53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% 감소하며 여신 증가세가 둔화됐다.
- 개인사업자 대출은 예외적 성장세를 보이며 두 은행 합계 잔액이 4조1221억원(전년말 대비 35.3%↑)에 달했고, 케이뱅크의 비대면 담보대출(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)이 확대를 견인했다.
- 다만 개인사업자 대출은 경기 민감도가 높아 리스크 관리가 필수이며 인터넷은행 평균 연체율은 2.01%로 상승했으나 2분기 카카오 1.26%, 케이뱅크 0.93%로 개선된 상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