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는 전체 신용대출의 30% 이상을 중·저신용자에게 공급해야 하는 규제(‘30% 룰’)를 지켜야 하나, 6·27 대출 규제로 연소득 한도 도입 및 카드론 신용대출 포함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 문턱이 크게 높아졌다.
- 이에 인터넷은행들은 고신용자 신용대출을 줄이고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며, 개인사업자 대출 금리를 주담대보다 낮게 책정하는 등 유인책을 내놨다.
- 2분기 중·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신규는 1조2700억원으로 축소 추세이며, 중·저신용자들은 예금담보·자동차담보대출 등 대체상품으로 이동해 자동차담보대출 신청이 평균 대비 58%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