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은행 3사가 1강(카카오 2,545만)·2중(케이 약 1,400만·토스 1,055만) 구조를 형성하며 시장 과점화가 심화되고 있음.
- 포용금융과 혁신 약화 우려: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제한적(카카오 22.2%·케이 24%·토스 36.3%)하고 초기 파격금리·서비스 빈도는 감소하는 추세임.
- 4인뱅 인가 지연으로 진입장벽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포용성·혁신성 중심 심사를 예고했고, 업계는 인뱅들의 지속적 혁신을 유도할 정책 필요성을 제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