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뱅 3사 상반기 실적은 희비 엇갈려 카카오뱅크가 2025년 상반기 순이익 2,637억원으로 1위 수성, 케이뱅크(842억원)와 토스뱅크(추정 405억원)는 2위 경쟁 구도 형성
- 카카오뱅크는 NIM 하락에도 비이자수익(상반기 5,626억원·영업수익 비중 36%)으로 실적 견인·개인사업자 대출·플랫폼 신사업 확대,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(2분기 2,700억원 증가)으로 반등·IPO 준비, 토스뱅크는 환전·자산관리 플랫폼(누적 환전 32조원, 저축통장 잔고 3조원) 중심 성장
- 하반기는 6·27 가계부채 규제로 비이자수익 다변화와 여신 리스크·건전성 관리가 관건이며 개인사업자 연체율(2.12% 등) 및 자본비율 악화를 위한 체질개선 필요성 부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