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2025년 상반기 분기·반기 기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업계 주도권을 공고히 함.
-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이익 2,637억원(+14%)으로 비이자수익이 급증했고, 케이뱅크는 상반기 842억원(2분기 682억원·분기 최대)·건전성 지표 개선, 토스뱅크는 반기순익 약 405억원으로 실적 대폭 개선.
- 그러나 세 은행 모두 가계·주담대 비중이 높아 정부의 '6·27 대책'과 주담대 위험가중치·LTV 등 추가 거시건전성 규제에 따라 하반기 신규 대출 증가 둔화와 규제 대응이 관건.